


Cotton Terry
닿는 순간마다 포근해요
색상 · 화이트
수량
코튼 테리 특유의 루프 소재에 작은 사슴 자수를 새겼어요. 아기 목에 두르는 순간부터 부드럽게 감싸줘요.









Product Info
신생아(0개월)부터 쓸 수 있는 순면 턱받이 · 침흘림이 심한 아기에게도 보송하게
사이즈
세탁 방법
출산선물·백일선물로 많이 찾아요
Compare
두 턱받이 모두 면 100%·국내 직접 생산·KC 안전 인증, 가격 ₩18,000, 사이즈 22×27cm(0~36개월)로 같아요. 차이는 원단과 촉감입니다.
FAQ
네, 신생아(0개월)부터 사용할 수 있어요. 면 100% 코튼 테리 원단에 KC 안전 인증을 받았고, 스냅버튼 2단계로 목둘레를 조절해 갓 태어난 아기부터 36개월까지 편하게 채울 수 있습니다. 합성섬유 없이 국내에서 직접 생산해요.
30°C 이하 미온수에서 중성세제로 세탁하고, 표백제는 사용하지 마세요. 모양이 망가지지 않게 세탁망에 넣어 돌린 뒤 그늘에서 자연 건조하면 루프 원단의 보송함이 오래 유지됩니다. 첫 사용 전 한 번 세탁해 주세요.
도톰한 루프 원단이라 침이 많은 아기에게도 넉넉합니다. 표면의 작은 고리가 수분을 빠르게 머금어 옷이 젖는 것을 막아 주고, 면 100%라 닿는 느낌이 부드러워요. 흡수력을 가장 중시한다면 거즈보다 코튼 테리를 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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